수능 끝나는 시간 완벽 정리, 수능 수험생 퇴실시간 매우 쉬운 방법 확인하기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수험생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긴장하며 기다리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시험 당일 입실 시간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시험이 종료되는 시각과 실제 밖으로 나오는 퇴실 시간입니다. 각 영역별 종료 시각과 응시 과목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여 수능 수험생 퇴실시간 매우 쉬운 방법으로 이해하실 수 있도록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 수능 시간표 구성과 영역별 종료 시각
- 응시 과목에 따른 수험생별 퇴실 시간 차이
- 제2외국어 및 한문 응시 여부에 따른 구분
- 시험 종료 후 실제 퇴실까지 소요되는 과정
- 보호자가 알아두면 좋은 마중 시간 설정 팁
수능 시간표 구성과 영역별 종료 시각
수능은 총 5교시에 걸쳐 진행되며, 각 교시 사이에는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식적인 시험 종료 시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 1교시 국어 영역: 08:40 ~ 10:00 (80분)
- 2교시 수학 영역: 10:30 ~ 12:10 (100분)
- 점심시간: 12:10 ~ 13:00 (50분)
- 3교시 영어 영역: 13:10 ~ 14:20 (70분)
- 4교시 한국사 및 탐구 영역: 14:50 ~ 16:37 (107분)
-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 17:05 ~ 17:45 (40분)
응시 과목에 따른 수험생별 퇴실 시간 차이
모든 수험생이 같은 시간에 교문을 나서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선택한 영역이 어디까지인지에 따라 퇴실 가능 시각이 크게 달라집니다.
- 4교시 탐구 영역까지만 응시하는 수험생
- 시험 종료 시각: 오후 4시 37분
- 해당 인원이 가장 많으며, 일반적인 수험생의 종료 기준입니다.
- 5교시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까지 응시하는 수험생
- 시험 종료 시각: 오후 5시 45분
- 서울 주요 상위권 대학이나 특정 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이 주로 해당됩니다.
- 시험 편의 제공 대상자 (장애인 수험생 등)
- 일반 수험생보다 시험 시간이 1.5배 혹은 1.7배 길게 부여됩니다.
- 경증 시각장애나 뇌병변 수험생은 오후 8시 전후, 중증 시각장애 수험생은 오후 9시를 넘겨 종료되기도 합니다.
제2외국어 및 한문 응시 여부에 따른 구분
수능 수험생 퇴실시간 매우 쉬운 방법 중 핵심은 5교시 응시 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 5교시 미응시자
- 4교시 탐구 영역 시험이 끝나는 16:37에 시험이 종료됩니다.
- 시험실 내에서 답안지 회수 및 인원 확인 절차를 거친 후 퇴실합니다.
- 5교시 응시자
- 4교시 종료 후 대기 시간을 가졌다가 17:05부터 다시 시험을 치릅니다.
- 최종적으로 17:45에 모든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 대기실 이동 사례
- 시험장에 따라 4교시 미응시자가 5교시 응시자를 방해하지 않도록 별도의 대기 장소로 이동시킨 후 일괄 퇴실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험 종료 후 실제 퇴실까지 소요되는 과정
시험 종료 벨이 울렸다고 해서 바로 교문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내부 행정 절차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 답안지 및 문제지 회수
- 감독관이 모든 수험생의 답안지와 문제지를 수거합니다.
- 수량 확인 및 봉인
- 수거된 답안지의 개수가 응시 인원과 일치하는지 철저히 확인합니다.
- 이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경우 확인이 끝날 때까지 퇴실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소지품 반환
- 시험 시작 전 제출했던 휴대폰, 태블릿 등 전자기기를 돌려받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행정 처리 소요 시간
- 보통 시험 종료 시각으로부터 약 10분에서 20분 정도 추가 시간이 소요됩니다.
- 4교시 종료자의 경우 16:50 ~ 17:00 사이에 교문을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 5교시 종료자의 경우 18:00 전후에 퇴실이 이루어집니다.
보호자가 알아두면 좋은 마중 시간 설정 팁
수험생을 마중 나가는 가족들은 교통 상황과 학교 앞 혼잡도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 학교 앞 도착 시간 설정
- 4교시 종료 수험생 기준: 오후 4시 40분까지 학교 근처 도착 권장.
- 5교시 종료 수험생 기준: 오후 5시 50분까지 학교 근처 도착 권장.
- 교통 혼잡 주의 사항
- 수천 명의 수험생이 동시에 쏟아져 나오므로 학교 정문 앞은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 가급적 도보로 이동 가능한 인근 랜드마크나 지하철역 입구를 약속 장소로 잡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연락 가능 시점
- 수험생이 핸드폰을 돌려받고 전원을 켜는 시점은 퇴실 직전 혹은 퇴실 직후입니다.
- 미리 연락이 되지 않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약속된 장소에서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 주변 환경 파악
- 수능 당일은 교문 앞이 통제되므로 주차 공간을 미리 확보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수능 수험생 퇴실시간 매우 쉬운 방법을 통해 확인한 것처럼, 본인의 응시 과목 끝나는 시각에 행정 처리 시간 20분을 더하면 정확한 귀가 시점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긴 시간 고생한 수험생들이 차질 없이 귀가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위 정보를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